[단독 프로모션] 선사 투어비 100만 원 아끼는 비결
[단독 프로모션] 선사 투어비 100만 원 아끼는 비결:
지중해 크루즈 모든 예약자 [전 기항지 완벽 셀프투어 실전 가이드북(PDF)] 100% 무료 증정
"영어도 서툰데, 낯선 유럽 항구에 내려서 길을 잃거나 배를 놓치면 어쩌지?"
"선사 자체 기항지 투어를 신청하자니 1인당 100~200유로(4인 가족이면 기항지 몇 번에 100~200만 원)라 너무 부담스럽고, 한국어 가이드도 없는데...
"패키지여행처럼 깃발 들고 우르르 쫓아다니긴 싫고, 우리끼리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며 둘러보고 싶은데 정보가 없네."
크루즈 여행의 꽃은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새로운 나라, 새로운 도시에 도착하는 '기항지 여행'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일반 배낭여행 정보로는 거대한 상업 부두에서 시내로 빠져나오는 법, 배를 놓치지 않는 '선내 시계(Ship Time)' 계산법을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중해 현지에서 오랜동안 수많은 여행자를 안내해 온 베테랑 가이드이자 크루즈 전문가 Joan Kim이 직접 발로 뛰어 완성했습니다.
오직 '크루즈여행짱'을 통해 지중해 크루즈를 예약하시는 고객님들께만, 시중 여행 플랫폼(마이리얼트립 등)에서 유료로 판매되는 [해당 항차 전 기항지 완벽 셀프투어 상세 매뉴얼(PDF)]을 인원수 제한 없이 100% 무료 증정합니다!
[크루즈여행짱 기항지 셀프 가이드북]이 특별한 4가지 이유
1. 불필요한 선사 유료 셔틀·투어 비용 완벽 절약 (가족 기준 100만 원 이상 세이브)
부두 안에서 헤매지 않고 무료 셔틀을 타는 법, 도보 8분 지름길, 1~2유로대 로컬 버스와 열차를 이용하는 '현지인 전용 최단 루트'를 그대로 짚어드립니다.
2. 스마트폰 카메라만 갖다 대면 길 안내 끝! (구글맵 연동 위치 QR코드 탑재)
복잡한 외국어 주소를 일일이 칠 필요가 없습니다. 가이드북 속 네모난 QR코드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대면 항구 여객 터미널, 중앙역, 필수 뷰포인트, 무료 화장실까지 구글 지도가 즉시 열려 길을 찾아줍니다.
3. "조금 아쉬워도 배는 놓치지 않는다" 분 단위 안심 귀선 타임테이블
일반 여행과 크루즈의 가장 큰 차이는 '출항 시간'입니다. 배는 단 1초도 승객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오후 기차역 혼잡, 대중교통 지연까지 철저히 계산된 '데드라인 안전 복귀 타임라인'을 제공하여 초보자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습니다.
4. 말이 안 통해도 걱정 없는 [비상시 현지어 긴급 복귀 카드]
길을 잃거나 시간이 촉박할 때 택시 기사에게 그대로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현지 언어(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긴급 목적지 카드와 선사 현지 대리점(Ship's Agent) 비상 연락 요령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부 지중해: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이비자, 팔마 데 마요르카, 마르세유, 제노바, 라스페치아(친퀘테레/피사), 치비타베키아(로마), 나폴리, 팔레르모, 메시나, 몰타 발레타, 튀니지 라 굴레트 등
동부 지중해 & 북유럽: 산토리니, 미코노스, 두브로브니크, 노르웨이 피오르드 등 전 기항지 순차 매뉴얼 제공
예약 고객 전원 혜택 신청 방법
'크루즈여행짱'에서 원하시는 지중해 크루즈(MSC, Costa, Celebrity 등) 견적 상담 및 선실 예약 확정.
예약 완료되면 예약 확정 서류와 함께, 고객님의 승선 선박과 기항지에 딱 맞춘 [전 기항지 셀프투어 가이드북 PDF 파일]을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로 발송해 드립니다
스마트폰에 다운로드하여 여행 중 오프라인으로 편하게 보시거나, A4 용지로 깔끔하게 인쇄하여 전용 책자로 들고 떠나시면 됩니다!
"거품 없는 합리적인 크루즈 예약부터, 하선 후 자유롭고 품격 있는 기항지 투어까지!"
인솔자 눈치 볼 필요 없이 우리 가족만의 속도로 즐기는 진짜 지중해 크루즈, 지금 '크루즈여행짱'과 함께 안심하고 준비해 보세요.



댓글
댓글 쓰기